보상사례
자료실 > 보상사례
 
십자인대파열 후유장해보험금 청구사례 덧글 0 | 조회 231 | 2017-08-30 00:00:00
관리자  

오늘은

슬관절 십자인대파열로 인한 후유장해 보험금 사례를 소개합니다.

 

십자인대파열만 매월 여러건씩 처리하고 있으나 아직까지 실패한 사례는 없습니다.

다만 보험사측의 자문결과 후유장해 불인으로 회신되어

보험사측에서 50%로 삭감과 동시감정을 제안하여 전자로 지급받은 경우는 몇번 있었습니다.

물론 의뢰인(고객)이 여러사정상 50%수령을 동의한 경우이지요.

 

운동, 등산, 교통사고, 산재사고, 일상생활 등 인체에서 가장 큰 힘을 받는 부위가 무릎관절인 만큼

수시로 손상을 입을  수 있으며 무릎에서도 전방십자인대파열 또는 후방십자인대파열은 중상에 해당됨으로 재건술을 하더라도 정도의 차이는 있으나 사고전의 상태로 완전히 회복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슬관절의 장해는 크게 운동(강직)장해와 동요(불안정 관절)로 구분하는데 

전자는 주로 한시장해가 많고, 동요장해는 거의 영구장해임으로 가능하면 동요장해를 받는 것이 유리합니다

 

아래의 사례는 체육관에서 운동중 미끄러지면서 우측 전방십자인대 파열로 재건술한 경우입니다.

수술한 병원에서는 동요가 거의 없다고 하였고 몇몇 전문가들과 상의를 했으나 애매한 답변들만 하여 결국 저에게 위임하였는데 청구후 10일만에 청구액 100%를 지급받았습니다.  

 

대학병원에서 발급했고, 동요의 정도가 충분히 확인되어 보험사에서는

예외적으로 자체 자문의에게 자문도 구하지 않고 바로 지급된 것입니다.

 

의뢰인께서도

손해사정사라도 경험과 능력의 차이가 있다는 점을 확인하였다고 매우 만족하셨습니다.

 

  십자인대파열, 슬관절동요장해, 무릎관절장해, 개인보험금 청구, 후유장해보험금